2026년 자동차 검사 예약 방법 (TS한국교통안전공단)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간편하게 당일 취소분이나 원하는 날짜의 빈자리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사이버검사소 접속: TS한국교통안전공단 '사이버검사소' 홈페이지 또는 전용 모바일 앱에 접속합니다.
차량 조회: 메인 화면의 [자동차 검사 예약] 메뉴를 클릭하고, **자동차 등록번호(차량 번호)**와 **소유자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법인은 법인번호 앞자리)**를 입력하여 대상을 조회합니다.
검사소 및 날짜 선택: 거주지와 가까운 직영 검사소 또는 출장 검사장을 선택한 후, 예약이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지정합니다.
결제 및 완료: 신용카드나 가상계좌를 통해 검사 수수료를 선결제하면 예약이 확정되며,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전자 예약증이 발송됩니다.
차종별 자동차 검사 비용 및 수수료 (공단 직영 기준)
자동차 검사는 배기가스 정밀 검사 포함 여부에 따라 '정기검사'와 '종합검사'로 나뉘며, 차량의 크기(배기량 및 인승)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 차종 구분 | 정기검사 비용 | 종합검사 비용 (부하 검사 기준) |
| 경차 (모닝, 스파크 등) | 17,000원 | 48,000원 |
| 소형차 (아반떼, 쏘나타 등) | 23,000원 | 54,000원 |
| 중형차 (싼타페, 카니발 등) | 26,500원 | 56,000원 |
| 대형차 (대형 화물, 버스 등) | 29,000원 | 65,000원 |
※ 주의사항: 위 금액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직영 검사소 기준입니다. 1급 공업사 등 민간 지정 정비소에서 검사를 받을 경우, 자체 공임비가 추가되어 직영점 대비 약 1~2만 원 정도 비용이 더 비쌀 수 있습니다.
검사 지연 시 과태료 부과 기준 (최대 60만 원)
자동차 검사 유효기간은 **'검사 만료일 기준 앞뒤로 31일 이내'**입니다. 이 기한을 하루라도 넘길 경우, 기간에 따라 가중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만료일 경과 후 30일 이내: 40,000원 부과
31일 ~ 114일 경과 시: 기본 4만 원 + 매 3일 초과 시마다 20,000원씩 추가 가산
115일 이상 경과 시: 최고 금액인 600,000원 부과
행정 처분: 과태료 최고액에 도달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면 번호판 영치 및 형사 고발 조치까지 당할 수 있으므로 절대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예약 없이 오늘 당장 검사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공단 직영점은 불가하지만, 민간 지정 자동차검사소에서는 가능합니다. TS 직영소는 100% 예약제이지만, 지역 내 1급 공업사 등으로 지정된 민간 검사소는 예약 없이 당일 현장 접수 및 검사가 가능합니다. 단, 대기 인원이 많을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해당 정비소에 전화하여 당일 마감 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2. 차량이 고장 나서 공업사에 수리 중인데 검사 기간이 다가옵니다. 과태료를 내야 하나요?
아니요, 자동차 검사 유효기간 연장(유예)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차량 도난, 중대한 고장 및 사고 수리, 폐차 대기, 장기 해외 체류 등의 사유가 명확하다면, 관할 시·군·구청 교통과나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해 정비 예정 증명서 등을 제출하고 합법적으로 검사 기한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Q3. 내 차의 정확한 검사 만료일을 까먹었는데 어디서 조회하나요?
TS 사이버검사소 또는 '자동차365' 앱에서 즉시 조회 가능합니다. 차량 번호와 소유자 생년월일만 입력하면 현재 유효기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민비서 '구삐'나 TS 알림 서비스를 사전 신청해 두면 만료일 한 달 전과 당일에 카카오톡으로 안내 메시지를 받아 과태료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Q4. 자동차 검사소에 갈 때 반드시 챙겨야 할 서류가 있나요?
별도의 종이 서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2026년 현재 전산망이 고도화되어, 책임보험(의무보험) 가입 여부와 자동차 등록 정보가 현장에서 자동 조회됩니다. 따라서 유효한 자동차 보험에 가입된 상태라면, 서류 없이 차량만 입고시키면 즉시 검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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